구에 따르면 ‘사랑의 보장구 전달식’은 구로구가 장애인들의 이동권을 확보해 주기 위해 휠체어, 보행보조기 등을 무료로 지원해 주는 것.
지난 2004년 처음 시행해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올해 그 규모를 확대했으며 예산 3000만원을 지난해 장애인 복지 분야 최우수구로 평가받으며 받은 인센티브로 마련해 그 의미가 크다.
구는 이번 행사를 위해 ▲휠체어 50대 ▲보행보조기 11개 ▲보청기 19개 ▲지팡이 98개 ▲목발 9개 등을 총 187명에게 전달했다.
장애인들에게 일일이 찾아가 보장구를 전달한 양대웅 구청장은 “오늘 행사는 보장구를 전달하는 자체보다 여러분들이 세상밖으로 당당히 나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구에서도 장애인들의 이동권 확보를 위해 편의시설 확충과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구청장은 행사 후 현재 구로구가 장애인복지시설 등에 추진하고 있는 주출입구 접근로와 이동식 경사로의 작업 진행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