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과 할인점들은 16강을 기념해 다양한 할인 행사를 준비 중이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의 독일 월드컵 16강 진출이 확정되면 ‘붉은 과일 16% 할인전’을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17일 스위스전 후 각 점포 벽면에 내걸 대형 현수막도 준비했다. 더 나아가 2002년처럼 4강까지 갈 경우에는 100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도 선물한다는 방침이다.
롯데마트도 16강 진출이 확정될 경우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16강 기념 축구용품 할인전’을 시작한다.
탈모 제품 전문 쇼핑몰 탈모닷컴은 16강 진출시 10% 할인 판매에 들어간다.
/조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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