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15일 정부가 지원하고 있는 21세기 프론티어사업단 가운데 하나인 ‘지능형마이크로시스템사업단’이 지난 1999년 말부터 6년간의 기술개발 끝에 국내 최초로 ‘캡슐형 내시경’ 개발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캡슐형 내시경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임상허가를 받아 올해 말쯤에 시판하게 된다.
내시경 검진이 필요한 사람들은 비타민제와 같은 알약 크기의 캡슐을 삼키기만 하면 활동을 하거나 잠을 자는 동안 캡슐이 자연스럽게 소화기관내의 사진을 촬영, 인체 밖의 수신 장치로 보내주는 차원 높은 의료혜택을 받게 된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