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는 ‘장한남편상’의 수상 인원은 총 10명으로 거주지 동사무소의 동장이나 여성단체연합회의 추천으로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추천 기준은 가정내 양성이 평등한 가장으로서 병상의 아내를 돌보거나 이혼가장으로서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타의 모범이 되는 가장이다.
구는 16일까지 추천을 받은 후 대상자를 선정, 오는 7월5일 오후 2시 관악문화관 대공연장에서 700여명의 구민들이 모인 가운데 표창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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