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경영전문대학원(MBA) 출범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이화여대측은 “남성 중심의 경영현실에서 현대그룹의 위상을 지켜내고 발전시킨 현 회장의 리더십을 높이 평가한다”며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현정은 회장은 “모교가 여성경영인 양성을 위해 만든 MBA 출범식에서 이러한 상을 받게 돼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여성경영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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