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라이프 교실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6-04 19:11:3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동대문보건소, 13일 개강 동대문구보건소는 관내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생활습관개선 프로그램인 ‘헬스라이프 교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헬스라이프 교실’은 최근 관내 비만,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식생활과 생활패턴에 관련된 성인병들이 증가하고 있어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실시하게 된 것.

‘헬스라이프 교실’은 오는 13일부터 내달 8일까지 4주간 매주 화ㆍ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며 모집대상은 관내 30~50대의 여성이다.

이번 프로그램의 운영내용을 보면 ▲기초건강검진 및 체력측정 ▲체지방 측정 후 1대1 상담 ▲식이섭취분석 프로그램을 이용한 식사관리 등 개인영양개선 상담 등의 이론 및 실기 교육이 병행해 실시된다. ‘헬스라이프 교실’의 모집인원은 선착순 20명으로 신청은 오는 9일까지 구보건지도과(2127-5080)로 전화로 하면 된다.

/조정민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