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무배당 큰사랑 운전자안심공제’ 오늘 출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6-04 17: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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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www.nonghyup.com)은 5일부터 운전자를 위한 전용보험 상품인 ‘무배당 큰사랑운전자안심공제’와 각종 재해사고를 중점보장 하는 ‘무배당 큰사랑재해보장공제’ 2종을 출시한다.

4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운전자 안심공제는 보장금액과 보험료를 가입자 형편에 맞게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며, 종합보장형으로 가입해 교통상해로 사망시 최대 1억원, 고도후유장해시 최고 2억원을 받을 수 있는 운전자를 위한 전용상품이다.

▲가입연령은 만 18세~최대 75세 ▲보험기간은 3, 5, 7, 10, 15년으로 ▲종합보장형, 교통안심형, 장해부담보형 3가지 유형이 있다.
특히 장해부담보형은 운전은 가능하나 신체장해로 인해 기존의 보험 상품을 가입할 수 없는 고객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것으로 후유장해에 대한 보장부분을 제외하고는 타 유형과 보장이 동일하다.
또 재해보장공제는 교통재해 및 일반재해사고를 보장하는 재해전문 보장상품으로 입원, 수술, 사망 등의 완벽한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며, 교통재해사망시 최고 1억원이 지급 되고 만기시 축하금도 지급하는 상품이다.

▲가입연령은 만 14세~최대 70세 ▲보험기간은 10, 15, 20년으로 ▲만기축하금 지급률에 따라 100% 환급형과 80% 환급형 2가지 유형이 있다.
농협 관계자는“이 상품들은 현대생활의 필수품인 자동차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각종사고들을 중점 보장하는 상품들로 자동차보험과 같이 하나쯤은 가입하면 큰 혜택을 볼 만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서정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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