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이 기간동안 동사무소, 우체국, 전화국, 공연장 등 공공건물 및 공중이용시설 32곳에 휠체어, 점자안내책자, 확대경 등 의무비치용품의 비치여부를 점검하고 의무용품에 새로이 추가된 보청기를 구매해 동사무소 등에 비치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점검 후 미비치 된 의무비치용품은 비치하도록 시정조치하고 권장비치용품에 대한 비치를 독려하며 시정조치 후 미비치 된 경우는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구는 또 ‘장애인등 편의증진보장에관한법률시행규칙 제6조’의 개정에 의해 보청기가 의무비치용품에 추가됨에 따라 300만원의 예산으로 보청기 24대를 구입해 5일 구청민원실, 보건소민원실, 각 동사무소에 배부한다.
구 관계자는 “의무비치용품이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권장용품이나 기타 필요한 용품을 발굴해 장애인들이 시설을 이용함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을 기울이고자 한다”고 전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