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는 4일 매년 안산을 찾는 이용객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인데 토양의 침식, 토사유출이 잦아 오래된 산책로와 약수터를 친환경적으로 정비하게 된 것이라고 산책로 정비공사의 배경을 밝혔다.
안산 불상위의 산책로는 노후계단을 재정비하고 석천약수터와 명천약수터 주변에는 약수터의 흐르는 물을 이용해 생태연못을 조성했다. 특히 약수터 주변 생태연못은 수생 동·식물에게 서식처를 제공해 야생동물과 산새들이 음용수와 먹이를 찾아 이곳에 모여 들것으로 보여 구는 수경공간이 부족한 산림에 생명의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생태연못이 약수터의 흐르는 물을 이용하므로 수질오염이 되지 않도록 약수터 주변 환경을 깨끗이 하는 주민들의 성숙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