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물시장은 신도림역 주변 환경저해 등의 이유로 민원이 쇄도하기 시작해 지난 2003년 자체정비 등을 통해 개장 시 113곳이었던 업소를 28곳으로 축소시키고 남은 업소들에 대해서는 지난해 12월31일까지 영업기한 연장조치를 실시했다. 이에 구는 지난 4월30일까지 자진퇴거기간으로 운영, 최근 정리작업을 마무리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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