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현진·대교디앤에스등 경력직 채용 봇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5-29 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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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건설사의 상반기 공채가 공식적으로 마감한 가운데 경력직 채용은 아직도 봇물을 이루고 있다.

29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 www.worker.co.kr)에 따르면 현대아산, 현진, 대교디앤에스, 삼환기업, 한라산업개발 등 주요 건설사들이 경력사원을 모집하고 있는 상태다.

현대아산은 설비, 전기 등 기술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다음달 5일까지 우편 및 방문을 통해 접수하고 있다. 단 이메일 접수는 받지 않는다.

현대산업개발의 계열사인 아이서비스도 인테리어 영업, 인테리어 공사관리, 진행, 감독 등 해당분야의 경력사원을 뽑는다. 입사지원서는 회사 홈페이지(www.i-service.co.kr)에서 다운받아 오는 31일까지 e-메일 지원하면 된다.

현진에버빌은 상반기 내 기술직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아파트 현장소장, 건축, 설비, 전기, 안전관리, A/S 등으로 다음달 9일까지 e-메일 또는 우편으로 지원하면 된다. 체용절차는 서류전형에 이어 1, 2차 면접전형, 신체검사 등으로 진행된다.

대교그룹 계열의 건설·부동산업체인 대교디앤에스는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개발부문과 골프장 사업기획·인허가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회사 홈페이지(www.daekyodns.co.kr)에서 다운로드 후 작성, 다음달 11일까지 인터넷 및 이메일로 지원하면 된다.

지난해 금호엔지니어링에서 이름을 바꾼 중견 엔지니어링업체 동호도 도시계획, 단지설계 등의 분야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입사지원서는 회사 홈페이지(www.dongho.co.kr)에서 다운받아 다음달 9일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 방문접수하면 된다.

/조정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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