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퇴직보험시장이 23조원에 이르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퇴직연금이 활성화되고 있다고 판단하긴 힘든 상황이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4월말 현재 퇴직연금 계약체결 건수는 전월대비 29.7% 증가한 6667건으로 5만55487명의 가입자를 확보했다.
적립금액은 전월 534억원 대비 45% 증가한 774억2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연금종류별로는 확정기여형(DC, 사용자의 부담금이 확정되고 연금급여는 적립금 운용실적에 따라 달라지는 형태)이 313억3000만원으로 전체의 40.5%를 차지했다.
확정급여형(DB, 근로자가 받을 연금급여는 확정돼 있고 적립금 운용실적에 따라 사용자 부담이 달라지는 형태)은 276억4000만원으로 35.7%를, 개인퇴직계좌(IRA)는 184억4000만원(23.8%)을 기록했다.
유치 기관별로는 은행과 증권사는 확정기여형 비중이 각각 36.6%와 80.1%로 가장 높았으며, 보험사는 확정급여형 비중(56.1%)이 절반을 넘었다.
/서정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