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는 3명으로 구성된 3개반이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은 6월까지 구청내 편의시설, 6~9월은 횡단보도나 육교같은 공공다중이용시설, 8~10월은 관내 지하철 역사를 조사한다.
구는 조사기간 동안 장애인 편의시설의 적정설치 여부 또는 설치된 편의시설 간 동선의 적정성 등 편의성을 정밀 조사해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22일 전했다. 또 이번 조사로 ‘편의시설 설치율은 제고되었으나 장애인이 느끼는 체감도는 저조’라는 대다수 장애인의 불편여론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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