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견학프로그램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5-21 17: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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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검찰청, 전자조사실등 개방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이달부터 어린이를 위한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1일 남부지방검찰청에 따르면 이번 견학프로그램은 검찰청에서 어떠한 일을 하는지 어린이들이 견학을 통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마련한 것.

최근에는 관내 짝꿍유아스쿨 유치원생 37명이 견학해 수사장비, 전자조사실, 여성·아동조사실을 둘러보고 검사와의 대화시간도 가졌다.

남부지방검찰청검사장은 방문한 유치원생들에게 방문기념품을 직접 나눠주면서 “검찰에서 하는 일을 조금이나마 경험한 좋은 기회였길 바란다”며 “앞으로 6월 말까지 어린이들을 위한 좀 더 알찬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견학프로그램은 6월 말까지 매주 금요일에 운영되며 단체에 한해 방문희망일 10일 전까지 전화, 우편 또는 직접방문 방법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문의 (02-2643-4434)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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