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한국조폐공사에 따르면 한국은행은 지난해 4월 ‘새 은행권 발행 계획’ 발표 이후 화폐도안자문위원회 회의와 조폐공사의 실무작업 등을 거쳐 내년 발행예정인 1만원권과 1000원권의 실제크기의 도안 공개됐다.
새 1만원권 지폐의 인물 초상은 현재의 세종대왕 표준영정이 유지됐으며 한국화로 디자인된 세종대왕의 표준영정을 동양화의 평면구성을 서양화적인 터치와 입체적이고 사실적인 생동감 있는 얼굴을 강조, 재구성됐다.
초상얼굴의 모양을 강조, 옷을 부드럽게 조정해 옷 문양의 윤곽을 흐리게 요판 종판조각을 적용됐다.
또 경직된 얼굴의 모양을 여유있는 새 은행권의 분위기 걸맞는 표정으로 보완했으며 좌측 얼굴을 평면적일 정도로 밝게 표현한 것은 뒷 배경을 적게 적용, 인쇄 효과향상을 위해 요판 종판조각으로 진행했다.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