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신청만으로 수목 병해충 진단 및 방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가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바로 금천구.
15일 구는 가정집이나 공공시설, 회사의 정원에 자라고 있는 조경수목 등의 관리 및 병해충 방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나무종합병원’을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관내 단독·공동주택이나 공공기관, 사회복지 시설 등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전화 및 방문을 통해 병충해 방제 서비스를 신청하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이번 병해충 방제 서비스와 함께 수종별로 발생하는 병해충 방제 요령 등 자세한 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다.
나무종합병원은 접수 후 7일 이내에 공원녹지과 직원들이 현장에 출동, 병해충 진단 및 약제를 살포하고, 높이 2m 미만의 나무의 경우에는 1주당 2000원, 2m 이상일 경우 1주당 4000원을 지불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나무종합병원과 같은 친환경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푸른 금천, 아름다운 금천을 만들어 가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접수는 구청 공원녹지과로 하면 된다.
문의 (890-2395~7)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