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보건소는 치매환자에 대한 상담, 치매조기 발견을 위한 검진 및 치료를 위한 정밀검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구 보건소는 치매환자를 조기발견하기 위해 치매간이사정검사를 실시, 그 중 치매위험군을 선별해 전문병원과 연계하고 전문의에 의한 신경심리검사 및 신경학적 검사를 포함한 치매정밀검진을 진행한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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