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건강가정지원센터
현대의 아버지들은 일에만 매달리다가 가정 안에서 자신의 존재감이 상실됐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을 것이다. 강북구는 이런 아버지들에게 바람직한 아버지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높여 가정생활의 행복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자 ‘찾아가는 아버지 교실’을 마련했다고 9일 전했다.
‘찾아가는 아버지 교실’는 강북구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10일 ‘이 남자가 사는 법’ 17일 ‘돌봄 노동의 주인되기’ 24일 ‘아버지 자격증 취득하셨나요?’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