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병원 시공 계약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5-08 19: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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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오는 2008년 완공 현대건설은 8일 서울 센트럴시티 메리어트호텔에서 가톨릭대 가톨릭중앙의료원과 2000억원 규모의 신설병원 및 성의회관 신축공사의 시공 계약 서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강남성모병원 단지내 건립될 예정인 가톨릭대 새병원은 지하 6~지상 20층, 연면적 5만4000여평 규모로 1200병상을 갖춘 초현대식 의료시설이다. 국내에서 발주된 병원 신축공사 가운데 최대 규모로, 오는 2008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가톨릭대 의과대학과 간호대학의 경쟁력 향상과 학생 서비스 증대를 목표로 신축하는 성의회관은 같은 부지내에 지하 2~지상 14층, 연면적 8500평 규모이며 2007년 말 완공된다.

/조정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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