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족 ‘체험마당’ 즐겨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5-03 18: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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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청소년 문화의 집 어린이날 맞아 기념행사 풍성 동작구립청소년문화의 집에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날 가족체험마당, 열린 학교 등 다채로운 행사를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우선 구립동작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9~24세를 대상으로 ▲미니정원 만들기 ▲칼라믹스 캐릭터 만들기 ▲종이공예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으로 이뤄진 가족체험 한마당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어 14일에는 관내 만 20세가 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년의 날 맞이 축하카드를 우편으로 발송하는 한편, 선행청소년과 가정환경이 어려운 청소년 등 110여명을 선발해 모범청소년 표창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립 동작청소년문화의집은 ▲11일과 25일에는 구립동작청소년문화의집 지하 1층 소강당에서 각각 ‘스파이키드3D’와 ‘말아톤’을 상영하는 무료영화행사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문화유적지를 탐사하며 역사를 배우는 ‘열린 학교’(참가비 있음)를 운영한다.

이외에도 27일에는 초등학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인권 홍보판, 인권 말놀이, 인권나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마당을 운영하는 ‘청소년 인권축제’, 18세 이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스스로 미디어를 제작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는 ‘미디어 체험’행사 등을 개최한다.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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