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닉볼 무료로 배우세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4-30 17:10:5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북아현1동 건강증진센터 개관… 건강상담등 제공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최근 북아현1동사무소 2층에 건강증진센터를 개관하고 주민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건강증진센터는 지역주민들에게 운동교실과 구민 건강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운동교실에서는 큰 공을 이용해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짐닉볼, 허리에 발생한 관절기능부전증을 위한 치료로 알려진 밴드운동 등이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60명을 모집해 1일부터 연중 운영한다.

구민건강상담은 매주 화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하며 건강정보를 제공, 우울증 선별검사, 치매선별검사, 아동정신건강검사 등을 상담해준다.
이밖에도 금연과 영양상담, 만성질환자 관리, 운동지도 등의 상담과 클리닉을 통한 포괄적인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건강증진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건강증진서비스 제공으로 주민들이 올바른 생활지식과 습관을 지닐 수 있도록 하며 구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문의 (330-1738)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