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교통공원’은 유치원·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체험위주의 교육을 통해 날로 증가하는 어린이 교통사고와 결여된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한 것.
어린이 교통공원내 시설을 살펴보면 ▲신호등, 횡단보도 등이 설치된 외부교통교육장과 ▲전시교육관 등이 설치된 교통교육관 ▲어린이와 가족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쉼터 등이 있다.
특히 교통교육관에는 어린이들의 감각적인 교육을 위해 실제 인물과 크레인 모형, 주요 교통사고 모형, 실제 차량들을 활용한 교육을 준비했다.
구 관계자 “이번 교통안전 공원은 양천구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운영할 계획”이며 “연간 5만여명의 어린이들이 신호등과 축소된 도로 등 교통시설을 이용하여 안전의식을 새롭게 다지고 140평 규모의 실내교육장에서는 여러가지 교육장비를 활용하여 교육의 내실화를 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 “교통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등 각종 프로그램의 도입으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자치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