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마케팅슬로건 ‘스무살의 느낌’으로 변경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4-27 18: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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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 강직도’를 강조했던 비아그라의 마케팅 슬로건이 ‘스무살의 느낌’으로 변경됐다.

한국화이자제약은 27일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의 새로운 마케팅 슬로건인 ‘스무살의 느낌, 비아그라’를 발표하고 2006년 마케팅 및 홍보활동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새로운 마케팅 슬로건인 ‘스무살의 느낌’은 남성들에게 비아그라의 강직도를 통한 더 나은 성생활을 경험하도록 함으로써 전반적인 삶의 만족도를 높이도록 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이에 한국화이자제약은 비아그라 강직도 속성이 환자 만족도를 극대화하는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 지속적 임상결과를 통해 입증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꾸준한 학술대회 및 심포지엄 지원을 통해 발기부전 치료의 최신 지견을 전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더불어 대한민국 중년 남성들에게 비아그라의 강력한 스무살의 활력을 전해준다는 의미에서 ‘스무살의 느낌으로’라는 남성활력 캠페인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거리 참여 이벤트, 스포츠 행사, 부부 대상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된다.

/민장홍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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