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26일 멕시코시티 인근의 푸에블라(Puebla)에 자동차강판 전문 가공센터인 POS-MPC 착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가공센터가 내년 1월 말 완공되면 연산 17만톤 규모의 자동차용 강판을 가공 판매하게 된다.
포스코는 이번 가공센터 건립을 통해 세계 최대의 자동차 시장인 북미지역에 자동차용 강판의 안정적인 시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조정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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