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보건복지포럼 내달4일 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4-25 20: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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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정신보건센터, 참가자 28일까지 모집 강서정신보건센터(센터장 김현수)는 다음달 4일부터 23일까지 열릴 지역사회보건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 아카데미 ‘제11회 정신보건복지포럼 및 보건인력교육’을 운영키로하고 오는 2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제11회 정신보건복지포럼 및 보건인력교육’은 강서정신보건센터가 이미 지역화 된 정신건강문제를 보다 효율적이고 형평성 있게 해결하기 위해서 지역사회정신보건사업은 어떻게 운영되고 발전해야 하는지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

참가 대상은 보건인력 및 실무자(전문요원 및 지역사회 기관 실무자)이고 접수는 선착순 20명, 참가비는 없다.

또 참가신청은 전화, 담당자 E-mail([email protected])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강좌는 5월 4, 11, 18, 23일 오후 4시~6시 4차례 강서정신보건센터 동그라미실에서 진행되며 강사는 박민수(서울시 보건과장, 공무원), 이기연(서울시정신보건사업 지원단, 사회복지사), 김윤희(경희대학교, 간호사), 이영문(아주대, 수원시 정신보건센터장, 정신과 의사)등이 맡았다.
문의 (2657-0190~3)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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