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몰 지그마리, 대장금 인형시리즈 판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4-25 19: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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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열풍 드라마 대장금의 ‘장금이’가 구체관절 인형(BJFD:Ball Jointed Fashion Doll)으로 다시 태어났다. 수집문화를 선도하는 온라인 콜렉션 쇼핑몰 지그마리(대표 김창우, www.jigamaree.com)는 지난 11월 MBC로부터 독점 라이센스를 취득, 구체관절 대장금 인형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대장금 인형 시리즈는 실제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는 구체관절인형(BJFD:Ball Jointed Fashion Doll)으로 인형의 목과 팔꿈치, 무릎 등이 사람의 관절처럼 볼로 연결돼 있고 소재도 폴리우레탄 레진으로 제작돼 기존의 플라스틱 인형에서 느낄 수 없는 살아있는 듯한 사실감을 느낄 수 있다.

종류는 ‘의녀 대장금’과 ‘수라간 장금’ 2종류로 크기는 16인치(약 41cm)로 의상은 100% 실크 소재의 전통 한복을 그대로 축소, 드라마의 전통의상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또 얼굴 리페인팅(리메이크업)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메이크업을 할 수 있어 다양한 표정까지 연출이 가능하다.

대장금 인형시리즈는 드라마 대장금과 구체관절인형 마니아를 주 타깃으로 한 제품으로 ‘의녀 대장금’은 250체, ‘수라간 장금’은 100체 한정 판매한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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