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디스플레이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1분기 LCD 전체 매출 실적 33억4000만달러를 달성, 세계 1위를 기록했다.
대형 매출은 28억6000만달러, 대형 출하량 1240만대로 3개 부문에서 세계 1위를 모두 석권했다.
3월 실적만 보면 전체 매출 11억9000만달러, 대형 매출 10억2000만달러, 대형 출하 422만대를 기록, 3개월 연속 전 분야 세계 1위를 이어갔다.
삼성전자는 지난 2002년부터 2005년까지 4년 연속 LCD 전체 매출 세계 1위를 달성했다. 올해도 시장점유율 23% 이상을 차지하면 세게 1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의 LCD 매출 세계 1위는 삼성전자와 소니가 합작해 세운 S-LCD 주식회사의 전용 공장이자 세계 최초의 7세대 라인의 힘이다.
지난해 4월부터 가동을 시작한 7-1라인은 경쟁사 대비 9개월 이상 앞서 준비했다. 삼성전자는 대형 TV에 대한 수요 증가를 예측해 7세대를 먼저 준비했고 그 예측이 적중해 LCD 시장을 선도할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