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이봉사단 발대 잇따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4-23 18: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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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오늘 영서中서 열어 구로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관내 학교들이 ‘학생 깔끔이 봉사단 발대식’을 잇따라 개최할 계획이다.
23일 구로구(구청장 양대웅)에 따르면 ‘학생 깔끔이 봉사단’은 ‘학교 주변 골목은 학생들이 직접 치운다’는 취지로 지난 2004년 미림초등학교에서 처음 생겨났다.

이번 ‘학생 깔끔이 봉사단 발대식’은 지난 20일 올해로 처음 개최한 신도림중학교를 시작으로 ▲21일에는 구로초등학교(학생 46명, 지도교사 2명 등)에서 발대식이 열렸고 ▲24일에는 영서중학교(학생 120명, 지도교사 20명 등) ▲25일에는 온수초등학교(학생 89명, 학부모 47명 등) ▲26일에는 신미림초등학교(학생 183명, 학부모 42명) 등 학생 깔끔이 봉사단의 발대식이 진행된다.

아울러 ▲6월14일에는 고산초등학교(학생 130명, 학부모 50명)에서도 깔끔이 봉사단이 생겨난다.
구는 “학생 깔끔이 봉사단 활동이 학생들에게 애교심을 길러주고 학교 주변의 환경도을 깨끗하게 하는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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