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서 승마 배워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4-19 19: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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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오는 24일부터 선착순 접수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구민의 여가선용과 건강한 생활체육 보급을 위해 주부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인라인스케이트교실 및 승마교실을 개설한다고 1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강의는 관내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 수강이 가능하며, 구청 문화공보과에 신청하면 된다.

주부인라인은 오는 5월3일 오전 9시부터 어린이인라인(6살~초교 3학년)은 5월4일 오전 9시부터 각각 선착순으로 40명을 접수한다.

먼저 주부 인라인 스케이트 교실은 주부들의 건강하고 날씬한 몸을 가꾸기 위한 강좌로 뚝섬 서울숲 스케이트파크에서 오는 5월9일부터 7월27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10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또 어린이 인라인 스케이트 교실은 6살에서 초등학생 3학년까지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는 5월8일부터 6월30일까지 뚝섬 서울숲 스케이트파크에서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4시30분에 열린다.

이밖에도 서울숲 승마장에서 열리는 승마교실은 오는 5월9일부터 2개월 동안 매주 화·수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열리게 된다.
관내 거주하는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오는 24일부터 선착순으로 16명만 선발한다. 수강료는 승마장 이용료로 한달에 15만원.
한편 구 관계자는 “기존에 운영되던 주부마라톤교실, 탁구교실, 게이트볼교실도 계속 운영하고 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문화공보과 2286-5209)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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