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 폐공찾기 운동 펼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4-19 19: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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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신고자에 포상 지하수 보존 및 오염예방을 위해 영등포구는 연중 ‘지하수 폐공 찾기 운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구(구청장 김형수)에 따르면 ‘지하수 폐공 찾기 운동’은 폐공이 오염물질이 지하로 흘러 들어가는 통로 역할을 해 지하수 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어 이를 방지하고자 실시하는 것.
구는 관내에 방치·은닉된 모든 폐공을 대상으로 폐공신고센터 창구를 치수과에 설치하고 주민으로부터 신고를 받고 있다.

또 신고 된 폐공 중 현장조사 결과 150㎜ 이상 대형이나 암반관정에 대해 공당 8만원, 기타 소형관정의 경우 공당 5만원씩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문의 (2670-3867~9)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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