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이렇게 대처하세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4-17 18: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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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보호·지원 안내 리플릿 제작 가정폭력이 심화되고 있는 요즘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가정폭력 피해 여성에 대한 보호·지원 서비스를 안내하기 위해 리플릿을 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리플릿에는 가정폭력 등에 대한 정의와 대처방법 등이 실려 있으며 위기에 처할 경우 즉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구는 리플릿의 효율적인 안내를 위해 구청 내 민원실, 22개 동사무소, 상담소 등에 비치해 놓았다.

이와 함께 구는 자체 운영하고 있는 여성긴급전화 1366, 관내 한국가정폭력상담소, 한국가정법률상담소의 연락처를 기재해 피해 여성들의 보호기관 접근을 돕도록 했으며 건강한 가정생활 지원 및 가정문제 예방서비스를 위해 여성복지상담소와 위기가정 SOS상담전화(1688-1004)을 운영하고 있다.

상담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전화, 편지, 인터넷(http://www. ydp. go. kr) 및 방문상담을 이용하면 된다.
문의 (2678-6726)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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