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공사비 190여억원이 투입된 이 기숙사는 지상 15층, 지하 1층, 연면적 4717평 규모다. 1인 1실형 객실 457개와 레스토랑, 편의점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췄다.
아름다운 마산만 조망과 채광을 위한 건물배치 외에 객실에는 차음·단열, 최신식 환기 시스템 등을 적용해 입주직원들의 편의성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두산중공업은 객실마다 초고속 정보 통신망과 LCD TV를 설치해 직원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기숙사 주변을 공원처럼 조성했다.
이와 함께 객실 청소를 대행해주는 객실관리 서비스와 세탁서비스 등 통합관리 서비스시스템을 적용, 호텔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두산중공업 관계자는 “글로벌 인재의 확보와 육성을 위한 근무 인프라 구축은 글로벌 기업의 근간”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복리와 건강 증진을 위한 투자를 꾸준히 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두산중공업은 지난 2004년부터 올해까지 350여억원을 투자해 사원복지 시설과 환경안전 시설을 개선하는 ‘환경안전개선작업’을 진행 중이다.
/조정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