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쏘렌토 홍보대사에 탤런트 김명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4-06 20: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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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뉴쏘렌토’ 1호차 전달 기념식을 열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시 압구정동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지난해 ‘불멸의 이순신’ 드라마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탈랜트 김명민(33)씨에게 ‘뉴쏘렌토’ 1호차를 전달하고 기아차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김씨가 타게 될 ‘뉴쏘렌토’는 리미티드(Limited)급 모델로 6매 인대쉬 CDC 오디오, 세이프티 원터치 썬루프, 좌우 독립제어 풀오토 에어컨, 후방경보장치, 17인치 광폭타이어 등 최고급 사양이 적용된 모델이다.

이날 김씨는 “연예인 가운데 쏘렌토를 타는 분들이 많아 꼭 한번 타보고 싶었는데 1호차로 타게 돼 매우 기쁘다”며 “쏘렌토의 강력한 엔진성능과 웅장한 디자인 때문에 정말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이광우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은 “개인적으로 감명깊게 봤던 불멸의 이순신역으로 열연했던 김영민씨에게 뉴쏘렌토 1호차를 전달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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