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시 압구정동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지난해 ‘불멸의 이순신’ 드라마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탈랜트 김명민(33)씨에게 ‘뉴쏘렌토’ 1호차를 전달하고 기아차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김씨가 타게 될 ‘뉴쏘렌토’는 리미티드(Limited)급 모델로 6매 인대쉬 CDC 오디오, 세이프티 원터치 썬루프, 좌우 독립제어 풀오토 에어컨, 후방경보장치, 17인치 광폭타이어 등 최고급 사양이 적용된 모델이다.
이날 김씨는 “연예인 가운데 쏘렌토를 타는 분들이 많아 꼭 한번 타보고 싶었는데 1호차로 타게 돼 매우 기쁘다”며 “쏘렌토의 강력한 엔진성능과 웅장한 디자인 때문에 정말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이광우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은 “개인적으로 감명깊게 봤던 불멸의 이순신역으로 열연했던 김영민씨에게 뉴쏘렌토 1호차를 전달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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