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GM대우 관계자에 따르면 ‘나눔 경영’의 실천을 위해 지난해 5월 5억원을 출연, 사회복지법인 ‘GM대우 한마음재단’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020년까지 매년 1억원씩을 더내 운영기금을 20억원으로 늘릴 예정이다.
재단은 GM대우 임직원들이 참가해 매월 한차례씩 홀로 사는 노인 250여명을 초청, 점심과 선물을 전달하고 의료보험비 5000원 미만의 저소득 어르신 500명의 보험비를 대신 내고 있으며 매월 저소득층 노인 3명씩을 행정기관 등의 추천을 받아 인공무릎관절을 인천 새한병원과 공동으로 무료 시술을 해주고 있다.
그동안 3차례 장애인 복지시설이나 장애 아동이 있는 가구를 방문, 물리치료기나 가전제품 등 1000여만원 어치의 물품을 기증하는 등 봉사를 해왔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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