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판교청약 분양정보 온라인서 24일부터 제공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3-16 20: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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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택 분양시장 최대 관심사인 판교 신도시 청약 분양 정보가 온라인을 통해 제공된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교통대란과 안전사고 등을 우려해 국내 최초로 오프라인 모델하우스 공개 대신 온라인을 통해서만 모델하우스 정보를 공개한다.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은 오는 24일부터 판교 청약 정보, 사이버 모델하우스, VOD스트리밍 서비스 등 판교 신도시 청약을 위한 다양한 부동산 정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판교 청약 정보는 국내 최초로 인터넷을 통해 제공되며 포털사이트 및 부동산사이트, 건설사 홈페이지, 대한주택건설협회 등 21개 사이트가 사이버 모델하우스 제공업체로 지정됐다.

포털에서는 다음과 야후의 2개사가 선정됐으며 모델하우스의 동영상은 트래픽 상황을 고려해 포털에서만 제공된다.

다음 부동산(http://estate.daum.net)은 판교특집 및 청약공고 등의 청약정보 ▲VR파노라마를 이용한 3차원 형식의 콘텐츠 사이버모델하우스 ▲케이블 방송에서 촬영한 모델하우스 특별방송 주문형 비디오(VOD)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이버 모델하우스는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을 이용해 청약 희망자가 안방에서도 실제 모델하우스에 간 것과 같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조정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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