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구는 지난 한달간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접수, 총 67가구가 신청해 수혜를 받게 됐다.
사랑의집 꾸미기 사업을 위해 구는 세기직업학교 등 5개단체 50여명의 분야별 자원봉사자를 구성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노후된 도배·장판교체, 도색, 방충망, 수도 등 각종 수선 및 보수를 진행한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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