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일환‘사랑의 집 꾸미기’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3-08 19: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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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구청장 이유택)는 관내 저속득 주민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지난 2002년 7월부터 사랑의집 꾸미기 사업을 실시, 올해에도 오는 13일부터 이 사업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한달간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접수, 총 67가구가 신청해 수혜를 받게 됐다.
사랑의집 꾸미기 사업을 위해 구는 세기직업학교 등 5개단체 50여명의 분야별 자원봉사자를 구성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노후된 도배·장판교체, 도색, 방충망, 수도 등 각종 수선 및 보수를 진행한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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