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한문·예절교실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3-08 19:47:1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8일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문ㆍ예절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한문ㆍ예절교실은 방학기간에만 운영돼 왔으나 최근 한문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청소년 예절교육이 체계적으로 시행돼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올해부터 상하반기로 나눠 상설 운영한다.
이번 한문ㆍ예절교실은 구립동대문청소년 독서실에서 오는 19일부터 6월25일까지 주1회, 1일 2시간씩 15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한문ㆍ예절에 관심이 있는 초ㆍ중ㆍ고생 40명이며 강의 내용은 사자소학, 명심보감 등의 한자교육 및 예절교육 등이다.
신청은 구립동대문청소년 독서실, 구립답십리청소년독서실, 구립청량리청소년독서실,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장안종합사회 복지관으로 하면 된다.
/조정민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