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시설 13곳 지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3-07 19: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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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06 특수사업 프로그램’ 선정 강서구(구청장 유 영)가 관내 사회복지시설 운영 프로그램 중 13개 사업을 ‘2006 사회복지시설 특수사업 프로그램’으로 선정하는 등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7일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여건에 맞는 사회복지시설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복지시설의 경쟁력을 키우고 주민복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시설은 종합사회복지관 10곳, 장애인복지관 2곳, 장애인 생활시설 1곳 등 총 13곳이다.
선정된 곳은 ▲살기 좋은 마을·우리마을 고향마을(등촌1종합사회복지관) ▲아파트 부녀회 리더십 아카데미(등촌4종합사회복지관) 등이다.

특히 등촌1종합사회복지관의 ‘살기 좋은 마을·우리마을 고향마을’은 등촌 주공 1단지 주민조직 리더의 갈등 해결 등 주민조직역량강화사업이다.

지원 사업 종류는 가족복지사업, 재가복지사업 등이며 이들 사업에는 시설 별로 800만원에서 1000만원까지 차등 지원되며 사업 운영 기간은 올해 말까지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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