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6일 이달 초부터 동일로변과 청사주변 등 5개 구간에 삼색제비꽃, 나팔꽃을 닮은 페튜니아, 국화과인 천수국(아프리칸매리골드) 등을 10만본 심어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꽃묘를 심은 곳을 덮어 가로 경관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관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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