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옆 도로변에 소나무와 철쭉 꽃나무 등이 식재되고 쉼터가 조성됐기 때문.
5일 구에 따르면 구청사 주변의 쓰레기 상치장에서 나는 악취 등으로 인해 많은 민원이 제기되는 등 시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해 왔다.
이에 구가 총 사업비 1억여원을 들여 416㎡(126평) 규모의 녹지에 소나무 31그루와 철쭉 꽃나무를 식재해 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조성했다.
또 8000만원을 추가해 연장 100m, 폭 10.2m로 도로를 정비하고 빗물받이 8곳 설치, 화강석 보도포장, 아스콘 포장공사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이 지역의 고질적 문제였던 교통체증 문제가 사라지고 보행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구청사 주변의 쉼터조성은 구가 추진하고 있는 녹지조성사업의 일환”이라며 “올해 남은 기간에도 계속해서 공원내에 소나무 등 상록수를 식재해 주민들에게 볼거리 제공은 물론 자연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종로구청(구청장 김충용) 주변의 환경이 몰라보게 달라졌다.
구청 옆 도로변에 소나무와 철쭉 꽃나무 등이 식재되고 쉼터가 조성됐기 때문.
5일 구에 따르면 구청사 주변의 쓰레기 상치장에서 나는 악취 등으로 인해 많은 민원이 제기되는 등 시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해 왔다.
이에 구가 총 사업비 1억여원을 들여 416㎡(126평) 규모의 녹지에 소나무 31그루와 철쭉 꽃나무를 식재해 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조성했다.
또 8000만원을 추가해 연장 100m, 폭 10.2m로 도로를 정비하고 빗물받이 8곳 설치, 화강석 보도포장, 아스콘 포장공사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이 지역의 고질적 문제였던 교통체증 문제가 사라지고 보행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구청사 주변의 쉼터조성은 구가 추진하고 있는 녹지조성사업의 일환”이라며 “올해 남은 기간에도 계속해서 공원내에 소나무 등 상록수를 식재해 주민들에게 볼거리 제공은 물론 자연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정민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