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창립 56주년 기념식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2-26 19: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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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신공영이 회사 창립 56주년을 맞이했다.
한신공영(회장 최용선)은 지난 23일 전 임직원을 비롯한 협력사 대표와 관계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우수부서, 장기근속 직원 및 우수협력사에 대한 포상을 실시,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이날 최용선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수년내 도급순위 10위권 진입이라는 구체적인 중기목표와 한신공영을 세계가 인정하는 초일류 건설회사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신공영은 지난 56년간 전국 각지에 20만가구가 넘는 주택을 보급해 왔으며, 강남 신반포 일대에 단일단지로서는 최대 규모인 2만여가구의 ‘신반포 한신타운’을 건립한 명실공히 우리나라 굴지의 건설업체다.

/서정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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