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광스토리지 독일 시장점유율 1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2-22 20: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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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대표 김쌍수) 광스토리지 제품이 독일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물론, 독일의 유력 IT전문지들이 선정하는 최고 제품에 연이어 선정됐다.

LG전자는 독일 유력 IT전문지 ‘PC게임스 하드웨어’ 1월호에서 광스토리지 분야 ‘올해의 기업(vendor of the year) 2005’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PC게임스하드웨어’는 LG전자가 광스토리지 분야에서 8년 연속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고 기술력, 최고 제품의 기업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외에도 ‘칩(CHIP)’, ‘테스트 앤 카우프(Test&Kauf)’, ‘ZD Net’, ‘MACup’ 등 독일 11개 IT 전문지들은 LG전자 슈퍼멀티 DVD 기록계 제품을 최고 제품으로 평가했다. LG전자 광스토리지는 지난해 유럽전역에 걸쳐 50여개 매체에서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LG전자 독일법인장 김원대 상무는 “세계 최고의 기술선진국인 독일에서 LG전자 광스토리지가 기술경쟁력을 인정받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라며 “향후 프리미엄 제품 비중을 더욱 높여 성장세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지난 ‘1995년 유럽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시장인 독일에 첫 진출 이후 2000년부터 광스토리지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40%로 1위를 지키고 있다.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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