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제강은 최근 중요시되고 있는 내부직원을 통한 기업 정보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내부정보보호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임직원의 PC에서 전자우편, USB메모리, CD-R 및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되는 정보들에 대해 통제하고 기록을 남기도록 해 중요한 사내의 보안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차단 또는 통제하는 시스템이다.
동부제강 관계자는 “이 시스템을 도입한 뒤 다음단계로 임직원 PC의 체계적인 관리 및 패치 설치를 통제, 지원하는 시스템을 도입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앞서 포스코(회장 이구택)는 지난달 정보유출 사례 중 93%가 전·현직 직원에 의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내부 정보에 대한 보안관리가 시급한 것으로 판단하고, PC 문서의 암호화를 통해 정보유출을 차단하기로 했다. 적용대상은 PC 문서 가운데 MS-Office(워드·엑셀·파워포인트)로 작성된 것이다.
/조정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