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배당금 총액 1위 기업은 삼성전자로 8341억원으로 조사됐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는 15일 ‘유가증권 12월 결산법인 2005사업년도 현금배당 현황’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배당금 총액은 6조2300억원이라고 밝혔다. 지난해와 비교해선 9.7% 줄었다. 2005사업연도 배당성향은 30.5%로 전년대비 0.75%포인트 상승했다. 배당성향은 기업의 이익금 중 재투자를 위한 사내유보를 제외한 주주에게 배당하기로 결정한 금액의 비중을 뜻한다.
올해 시가배당률은 지난해 대비 1.8%포인트 감소한 2.8%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거래소 관계자는 “코스피 지수가 지난 1년간 895포인트에서 1379포인트로 54.1%나 상승한 것에 크게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배당금 총액 상위 기업을 보면 삼성전자 외에 SK텔레콤(6625억원), POSCO(6384억원), KT(6368억원), 현대자동차(3423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배당성향 상위 기업 현황으로 보면 녹십자 홀딩스 275.1%로 1위를 기록했고 이어 한국쉘석유 211.1%, 유니온스틸 165.8%, 지투알 123.7% 로 조사됐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