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트휴보 로봇 인기 ‘짱’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2-14 18: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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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노 삼성올림픽 홍보관 이탈리아 토리노의 삼성 올림픽 홍보관에 한국과학기술원(KAIST)가 개발한 알버트 휴보 로봇이 등장해 관람객의 인기몰이를 했다.

KAIST 오준호 교수팀이 개발한 `알버트 휴보(Albert Hubo)’는 13일(현지시간) 제20회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토리노의 ‘삼성전자 올림픽 홍보관’에 등장해 관람객의 탄성을 자아냈다. 휴보는 우주복을 입은 과학자 알버트 아인시타인의 얼굴에 키 137㎝, 무게 57㎏인 안드로이드형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이날 알버트 휴보를 관람한 관람객들은 공보관에 전시된 와이브로, DMB 등 삼성전자의 첨단 무선통신기술과 IT 기술력을 실감하는 자리가 됐다.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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