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오준호 교수팀이 개발한 `알버트 휴보(Albert Hubo)’는 13일(현지시간) 제20회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토리노의 ‘삼성전자 올림픽 홍보관’에 등장해 관람객의 탄성을 자아냈다. 휴보는 우주복을 입은 과학자 알버트 아인시타인의 얼굴에 키 137㎝, 무게 57㎏인 안드로이드형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이날 알버트 휴보를 관람한 관람객들은 공보관에 전시된 와이브로, DMB 등 삼성전자의 첨단 무선통신기술과 IT 기술력을 실감하는 자리가 됐다.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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