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유치전 돌입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2-07 20: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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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정월대보름 맞아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유통업계가 다양한 행사전을 통해 고객유치 확보에 나선다.

삼성플라자는 오는 2월12일(일) 정월 대보름을 맞아 삼성플라자 분당점에서 10일부터 사흘간 정월 대보름 행사전을 통해 오곡밥 재료와 부럼 재료를 판매한다.

분당점이 행사전에 내놓은 상품은 ▲찹쌀(100g) 680원 ▲적두, 수수(100g)1180원 ▲차조(100g) 1580원 ▲서리태(100g) 1780원 ▲볶음땅콩(200g/팩) 2490원 ▲호두(100g/팩) 1만1900원 ▲부럼세트 9900원 ▲광천재래김(1속) 8900원 ▲서천손재래김(1속) 1만9000원 ▲태안감태 1만9000원 등이다.

이와함께 현대백화점 경인지역 7개점은 오는 12일까지 ‘정월대보름 상품전’을 열고, 선물용 부럼세트와 호박나물, 가지나물, 고사리 등 묵은 나물, 잡곡 등을 판매한다. 부럼세트는 선물용으로 제작해 호두, 잣, 밤, 땅콩을 등바구니에 담았다. 가격은 1만원, 2만5000원, 3만5000원 3종류가 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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