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오는 5월 준공
인천항 4부두에 GM대우자동차 KD센터(Knock Down)가 건립될 전망이다. 24일 시에 따르면 GM대우자동차 KD센터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부품과 반제품을 중국, 베트남 등 전 세계 11개국 GM Group 현지 조립공장에 수출해 현지에서 조립, 완성하는 사업으로 GM대우자동차의 향후 주력사업이다.
지난해 11월 인천항 4부두에 착공해 오는 5월 준공할 예정인 KD센터는 GM대우자동차, 한진, 대한통운이 360억원을 공동 투자해 총 1만3000평 규모로 건립하고 GM대우자동차가 10년간 시설물을 이용하는 계약을 체결하는 형식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