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10시28분 979.5원으로 하락했으나 코스닥지수가 이날도 5%나 급락하는 등 증시 불안감이 여전하고 결제가 상당한 우세를 보이자 10시28분 981.5원으로 반등했다. 11시21분 현재는 980.80/ 90에 호가되고 있다.
개입은 980원선에서 소규모 등장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러나 114엔대로 밀린 엔/달러환율이 낙폭을 확대할 경우 특정레벨 방어를 하지 않을 것으로 딜러들은 보고 있다.
한 딜러는 “오후장 수급싸움이 오늘의 승부수가 될 것”이라면서 “엔/달러 동향을 잘 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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