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불우이웃 167가구에 쌀등 전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1-22 2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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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증권은 불우이웃 167가구에게 쌀과 떡국을 전달했다.
한화증권은 지난 21일 진수형 한화증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 60여명이 관악구 불우이웃돕기 시민 단체와 함께 신림동, 봉천동 일대의 노인가정 167가구를 방문, 위문품(쌀 20kg, 떡국떡 등)을 전달하고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에 참가한 관악구 시민단체는 ‘관악사회복지’, ‘난곡 사랑의밥 집’, ‘봉천동 평화의 집’, ‘봉천동 나눔의 집’, ‘함께 사는 세상 장애인센터’ 등이다.

또 임직원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 300여점을 관악사회복지내 재활용 가게인 이웃사랑방에 기증하고 기증품을 판매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기증품 판매 수익금은 전액 관악구 불우이웃돕기 후원금으로 사용된다.

한화증권은 지난 2003년 5월 관악사회복지와 자매결연을 맺으면서부터 관악구 불우 이웃 후원을 시작했다.

현재 한화증권은 ‘다음 세대를 가꾸는 기업, 한화’를 슬로건으로 아동복지, 노인복지, 지역사회복지 등 각종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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