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게이츠, 삼성전자 부스 관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1-08 21: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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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세계 가전 전시회에 저명인사 잇따라 방문 세계적인 유명 인사들이 삼성전자 전시부스에 잇따라 방문, 삼성의 위상을 실감케하고 있다.

이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난 5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열리고 있는 세계 최고 가전 전시회인 ‘CES 2006’ 삼성전자 전시부스에 빌게이츠 MS 회장, 미국 프로풋볼리그(NFL) 인기스타 댄마리노, 필립 슈노버 서킷시티 회장 등 유통업계 사장단, 방송계 인사 등이 대거 방문한 것.

삼성전자 부스의 인기도는 비단 최근에 벌어진 일이 아니다. 지난 2004년 1월8일(현지시간)에 열린 CES 2004에는 미디어의 황제 루퍼트 머독과 폴 앨런 MS 공동 창립자, 브레드 앤더슨 베스트바이 CEO가 방문 화제가 됐다.
또 지난해 3월에 열린 독일 CeBIT전시회에서는 게르하르트 슈뢰더 당시 독일 총리와 프란츠 베켄바워 독일월드컵 조직위원장이 방문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난해 9월 독일 IFA쇼에서는 베어라이트 베를린 시장과 볼프강 클레멘트 독일 연방 경제노동부장관 등이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해 삼성전자의 기술력에 감탄하기도 했다.

이처럼 삼성전자 부스는 매회 전세계적인 가전 전시회가 열릴 때면 유명인들의 필수적인 방문코스로 업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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